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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방구석 주말 나들이,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여름 계곡

랜선으로 즐기는 여름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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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기자
기사입력 2021-07-23

  © 팝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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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뉴스=김유진 기자)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지금. 지치고 힘들지만, 최대한 집에 머물러야 할 때이다. 주말에 나가고 싶은 사람들을 대리만족시켜줄 '방구석에서 즐기는 주말 나들이 – 여름 계곡'을 소개한다.

 

쌍룡계곡

경북 문경시 농암면 내서리

도장산 자락을 흐르는 계곡으로 약 4㎞에 걸쳐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져 있다. 맑은 계곡물과 주변 산세를 즐기며 물소리, 바람 소리, 새 소리의 삼중주를 감상할 수 있다. 

연중개방 / 입장료 : 무료

 

백운계곡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

광덕산에서 시작되어 박달계곡을 거쳐 흘러내린 물과 백운산 정상에서 서쪽으로 흘러내린 물이 모여서 10㎞에 걸쳐 발달한 계곡이다. 포천시에서 관광객들을 위해 계곡에 평상과 파라솔, 의자 모두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해 놨다.

연중개방 / 입장료 : 무료 / 주차비 : 유료 

 

포천계곡

경북 성주군 가천면 법전리

가야산의 여러 계곡 중 대표적인 명소로 물이 맑고, 풍부할 뿐만 아니라 웅장하고 힘찬 가야산 전경과 어우러져 옛 성주 선비들이 심신과 학문을 닦았던 곳이다. 상류에는 규모는 작지만 세찬 기운으로 떨어지는 폭포수가 있다. 수심이 얕은 곳은 얕고 깊은 곳은 2m가 넘는다. 어른들과 아이들이 함께 놀기 좋은 곳이다.

연중개방 / 입장료 : 무료

 

호박소계곡

경남 밀양시 산내면 삼양리

해발 885m의 백운산 자락 계곡에 위치해 있다. 구연폭포에서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와 병풍처럼 둘러선 기암절벽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백옥 같은 화강암이 수십만 년 동안 물에 씻겨 커다란 소(沼)를 이루어 그 모양이 마치 절구의 호박같이 생겼다 하여 '호박소'라 이름 붙여졌다. 자연이 오랜 세월 만들어낸 훌륭한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입장료 : 무료 / 주차비 : 무료 / 수영금지

 

남창계곡

전남 장성군 북하면 신성리

내장산국립공원 입암산 기슭에 위치해 있다. 산성골·은선동계곡·반석동계곡 등 6개의 계곡으로 이루어졌다.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피서객이 많이 붐비지 않아 조용하고 여유롭게 물놀이를 할 수 있다. 근처에 유명한 백양사와 약사암, 영천굴 등을 찾아볼 수 있다. 

연중개방 / 입장료 : 무료 / 주차료 : 유료

 

용추계곡

경기 가평군 가평읍 승안리

칼봉산에서 발원하여 옥녀봉을 감싸듯이 흐르는 계곡이다. 주변에 잣나무숲이 우거지고 암벽과 능선을 끼고 굽이쳐 흐르는 물줄기가 곳곳에 천연 수영장 같은 탕을 만든다.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이 전하며 폭포 옆 경사진 바위의 깊게 파인 자국은 용이 누웠던 자리라고 한다.

연중개방 / 입장료 : 무료 / 주차비 :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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