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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어육포 더한 스낵치즈 '인포켓치즈 스낵' 출시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로 소비자 입맛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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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슬기 기자
기사입력 2021-04-07

▲ 동원F&B가 어육포에 치즈를 더한 '덴마크 인포켓치즈 스낵'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사진=동원F&B).  © 팝콘뉴스


(팝콘뉴스=편슬기 기자) 동원F&B(대표 김재옥)가 어육포를 더한 스낵치즈 '덴마크 인포켓치즈 스낵' 3종(체다, 까망베르, 블랙페퍼)을 출시했다.

 

'덴마크 인포켓치즈 스낵'은 어육포 사이에 각각 체다, 까망베르, 블랙페퍼 치즈를 넣어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가 있는 스낵치즈 제품이다. 쫄깃한 치즈가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담겨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

 

영양간식이나 술안주 등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파우치 봉투에 들어있어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동원F&B의 프리미엄 유가공 브랜드 '덴마크'는 2010년 스트링 형태의 치즈 '덴마크 인포켓치즈'를 선보였다. '덴마크 인포켓치즈'는 100% 국산 원유로 만든 자연치즈로, 2013년부터 스트링치즈 시장(닐슨 데이터 기준) 8년 연속 판매액 1위를 기록하며 국내 치즈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리테일 치즈시장은 3,781억 원 규모로 전년대비 14.2% 증가했다. 동원F&B는 '덴마크 인포켓치즈 스낵' 등 다양한 스낵치즈를 추가로 선보여 '덴마크 인포켓치즈'를 국내 대표 스낵치즈 브랜드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집에서 술을 마시는 '홈술'이나 ‘홈파티’가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다양한 맛의 스낵치즈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제품의 본질인 ‘신선함’을 바탕으로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여 고객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덴마크 인포켓치즈 스낵’ 3종(체다, 까망베르, 블랙페퍼)은 가까운 편의점이나 할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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