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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풀바셋에 스마트스토어 솔루션 '원오더' 구축

키오스크 및 주문 내역 실시간 확인 ODS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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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태호 기자
기사입력 2021-02-22

▲ 커피전문점 풀바셋 강남삼성타운점에 구축된 CJ올리브네트웍스 스마트스토어 솔루션 '원오더' (사진=CJ올리브네트웍스)  © 팝콘뉴스


(팝콘뉴스=배태호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이사 차인혁)가 커피전문점 폴바셋(Paul Bassett)에 스마트스토어 솔루션 '원오더(One Order)'를 구축한다.

 

'원오더'는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소비자에게는 차별화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는 디지털 매장 솔루션이다.

 

키오스크와 태블릿PC, 모바일, 스마트워치 등 다양한 기기를 활용해 고객 대기부터 주문, 생산, 직원 호출, 결제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해 효율적인 매장 운영을 할 수 있다.

 

폴바셋에는 고객들이 주문과 결제를 비대면으로 해결할 수 있는 키오스크와 바리스타들이 주문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ODS(Order Display System)가 적용될 예정이다.

 

키오스크의 UI(User Interface)와 UX(User Experience)는 폴바셋 브랜드 이미지에 최적화됐으며, 향후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고객 편의성을 대폭 증대시킨다는 방침이다. 

 

해당 시스템은 폴바셋 강남삼성타운점에 가장 먼저 구축됐으며, 전국 매장으로 확산될 예정이다.

 

폴바셋은 지난 2019년 4월부터 어플리케이션으로 사전 주문이 가능한 모바일 주문 서비스를 론칭하고 네이버 스마트 주문과 배달 플랫폼, 드라이브 스루 등 비대면 주문 채널을 확대해 코로나19 상황에 사전 대응해왔다. 

 

이와 함께 고객이 직원과의 직접적인 대면 없이 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스토어 솔루션 원오더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풀바셋은 원오더를 통해 고객 대기시간 축소, 원가 절감 등을 통해 고객 만족과 매장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 박현우 스마트스토어 팀장은 "원오더를 통해 주문, 결제에 소요되는 시간과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안전하고스마트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며 "올해 역시 비대면 소비 문화 확산으로 유통 및 외식업계 등의 원오더 도입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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