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전, 비대면 온라인 장터 '상생 팔도장터' 개최...사회적 가치 실현

총 1.4억 원 특산물 구매, 농수산물 소비 촉진 동참

- 작게+ 크게

정찬혁 기자
기사입력 2021-02-04

▲ '상생 팔도장터' 개최 홍보 포스터(사진=한국전력)  © 팝콘뉴스


(팝콘뉴스=정찬혁 기자)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설 명절을 맞이해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비대면 ‘상생 팔도장터’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상생 팔도장터는 전국의 대표 농수산 특산물을 임직원들이 직접 만날 수 있도록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거래로 연결해주는 온라인 장터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과 상생하고 농수산 특산물 구매 활성화를 위해 열렸다.

 

상품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현장 판매 대신 사전 예약 후 배송의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설 명절 전에 배송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장터는 온누리상품권 결제가능 품목을 신설해 결제 방법을 다양화했다.

 

전통시장·사회적경제기업·지자체 추천 농특산물 등 참여업체를 확대했으며, 구매 참여 대상을 한전 뿐 아니라 자회사(한전FMS, 한전MCS, 한전CSC) 직원까지 넓혔다. 

 

본 장터를 통해 한전 및 자회사 직원들은 약 1억 4000만 원의 특산물을 구매해 농수산물 소비 촉진에 적극 동참했다.

 

한전은 "앞으로도 한전은 농수산 특산물 구매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연간 시행 횟수를 확대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청년경제신문 슬로건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팝콘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