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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

이 시대 최고의 여성 멘토 김미경의 '말' 베스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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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우 기자
기사입력 2020-06-10

(팝콘뉴스=이강우 기자) 수십 만 독자들 마음을 두드린 이 시대 최고의 여성 멘토 김미경의 3년 만의 신작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가  (주)북이십일 21세기북스에서 출간됐다.

▲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 김미경 저,2020년3월© (주)북이십일 21세기북스 


이번에는 '혼자'가 아닌 '함께'다.


지금까지 김미경이 썼던 대부분의 책 내용이 그녀 자신의 경험과 깨달음에서 비롯되었다면,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는 거기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독자들의 경험과 깨달음까지도 내용으로 다룬다.

 

저자 김미경은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자 사람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는 국민 언니이자 누나다.


나이로는 57년, 강사로는 28년을 세상에 발붙이고 살아온 그녀의 인생은 복잡다단해 보이지만 의외로 간단하게 표현된다. 도전과 꿈, 성장과 나눔이다.

 

그녀는 매일매일 성장하고 나누는 사람이다.


혼자서만 열심히 살아도 되는데 타고난 오지랖 덕분에 그러지 못한다.


하루하루 살아오면서 수없이 헤매고 주저앉으며 상처받았던 순간들을 모두 성장의 동력으로 바꿔 자신과 똑같은 시행착오를 겪는 사람들에게 나눠주려고 노력한다.


유튜브 김미경TV에 날마다 영상을 올리는 것도, MK유튜브대학이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똑똑한 여자들 만 명이 공부하는 온라인 대학을 설립한 것도, 사단법인 그루맘을 만들어 미혼모들에게 용기를 선물한 것도 모두 그녀 안에 혼자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다.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 역시 그녀의 인생철학에서 비롯됐다.


그녀는 유튜브 김미경TV를 꾸준히 운영하며 콘텐츠를 완성하는 건 콘텐츠의 질이 아니라 구독자들과의 진실한 소통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사람들을 도전하고, 성장하고, 꿈꾸게 해 끝내는 그들을 살려낸 이야기를 모아 책으로 엮어 나누게 됐다.


누군가를 살려낸 한마디가 결국엔 당신 또한 살려내는 한마디가 되기를, 그녀는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를 통해 간절히 소망한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를 읽는 방법을 알려준다.


"한 장 한 장 넘기다가 내 마음을 흔드는 한마디를 발견하면 예쁜 형광펜으로 밑줄을 그어보세요. 그 순간, 그 글은 바로 독자들 자신의 이야기가 될 겁니다. 그리고 삶이 지치고 힘들 때마다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를 펼쳐 형광펜으로 표시해둔 한마디를 읽어보세요. 이미 독자들 안에 들어 있는 용기와 자신감이 조금씩 커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는 수천 개가 넘는 유튜브 김미경TV 영상 중 김미경과 구독자들이 가장 진솔하게 마음을 나누었던 최고의 공감 영상을 선정해서 담아냈다.


마음, 일상, 관계, 꿈 4개의 파트로 구분된 내용을 처음에는 김미경의 시선으로, 그다음에는 구독자들 시선으로 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머지않아 '나를 살리는 한마디'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는 '함께'함으로써 '혼자'서도 당당히 일어설 수 있는, 바로 그런 힘을 선물하는 책이다.

 

저자의 말대로 여러 사람 이야기가 보태져서 비로소 탄생한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가 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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