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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지원

대구경북지역 방문해 현장 의견 청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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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슬기 기자
기사입력 2020-05-21

▲ 신용보증기금과 국민권익위원회가 손잡고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지원에 나섰다(사진=신용보증기금).  © 팝콘뉴스


(팝콘뉴스=편슬기 기자) 신용보증기금 윤대희 이사장은 21일 대구 본점을 방문한 국민 권익위원회 권태석 부위원장과 함께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이번 국민권익위원회 권태성 부위원장과 기업고충민원팀의 방문은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피해 현황 파악과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권태성 부위원장은 코로나19로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은 중소기업에 신용보증기금이 경제의 구원투수가 돼달라며 당부했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현재 신보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비상 대응 체제를 가동해 중소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미래 신사업도 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태성 부위원장과 기업고충민원팀은 이날 신용보증기금 대구지점과 대구 달서구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동현정밀을 방문해 코로나19 피해 기업의 고충 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용보증기금, 중소기업지원, 국민권익위원회, 코로나19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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