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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온라인 전용 ‘간식 선물 박스’ 3종 출시

인기 과자들로 구성된 종합 과자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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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슬기 기자
기사입력 2020-05-21

▲ 오리온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온라인 판매 전용 '간식 선물 박스' 3종을 출시한다(사진=오리온).  © 팝콘뉴스


(팝콘뉴스=편슬기 기자) 오리온이 회사나 학원 등에 비치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리온#간식이필요해’ 시리즈 3종을 선보인다.

 

해당 신제품은 TPO(시간ㆍ장소ㆍ상황) 별 소비자의 간식 니즈에 맞춰 오리온 인기 과자로 구성한 제품이다.

 

초코파이, 단백질바, 마이구미 등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과자를 한 상자에 담은 ‘모두의 간식’과 초코송이, 리얼브라우니, 촉촉한 초코칩 등으로 구성한 ‘초코가 필요해’, 포카칩과 꼬북칩 같이 가장 인기 있는 스낵을 모은 ‘입이 심심해’ 등 3종으로 구성했다.

 

쿠팡, SSG닷컴, G마켓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간편하게 주문해, 뚜껑을 뜯기만 하면 진열할 수 있는 원스톱 패키지로 만들어져 보관도 용이하다.

 

온라인으로 주문한 제품을 받은 후 ‘불필요한 상자들이 발생한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패키지 자체를 택배 상자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운송장 부착’ 문구를 삽입하는 등 친환경 요소도 반영했다.

 

오리온은 오리온#간식이필요해 출시를 기념해 ‘오리온#간식이필요해 체험단 모집’ 이벤트를 26일까지 진행한다.

오리온 공식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총 100명에게 해당 제품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초도 물량 5,000개 한정으로 오리온 제품 이미지를 앙증맞게 그린 ‘간식톡! 스티커’도 특별 제공한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간식이필요해는 소비자 조사를 바탕으로 오리온 인기 과자를 TPO에 맞게 구성한 기획 상품”이라며 “회사, 학원, 소규모 모임 등에서 간식 선택 고민을 줄이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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