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저축도 하고, 바다도 살리고 '일석이조'"... Sh수협은행 공익상품 '인기'

신현석 수산자원공단 이사장 등 가입 행렬 이어져

- 작게+ 크게

김제경 기자
기사입력 2020-09-23

▲ 신현석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과 장영태 한국해양사산개발원 원장이 Sh수협은행 공익상품 'Sh해양플라스틱 제로! 예·적금' 가입에 동참했다 (사진=Sh수협은행)  © 팝콘뉴스


(팝콘뉴스=김제경 기자) 신현석 한국수산자원공단(이하 수산자원공단) 이사장과 장영태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하 해양수산개발원) 원장이 해양쓰레기 저감활동을 지원하는 Sh수협은행 공익상품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 예‧적금' 가입에 동참했다.

 

지난 22일 열린 Sh수협은행 해양클러스터출장소에서 열린 공익상품 가입행사에는 이동빈 Sh수협은행장과 신현석 이사장, 장영태 원장 등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바다숲 조성 사업, 인공어초사업 등을 펼치며 적극적인 수산 자원 조성에 힘쓰고 있는 수산자원공단은 풍요롭고 깨끗한 바다 건설에 노력하고 있다.

 

해양수산개발원은 해양공간과 해양생태계 보전 및 관리, 해양의식 고취 및 해양인력 양성 등 글로벌 해양수산 정책을 선도하는 해양환경 산업과 매우 밀접한 기관이다.

 

신현석 이사장은 "수협은행의 우리 바다 살리기에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며 생태계 보전과 수산자원의 지속가능한 관리를 위해 함께 손을 맞잡겠다."라고 말하며, 공익상품 가입 배경을 설명했다.

 

장영태 원장 역시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 예적금의 의미있는 취지처럼 어촌복지 증진 및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뜻을 이어가겠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Sh수협은행의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 예‧적금은 해양쓰레기 저감활동을 위한 기금을 전액 수협은행 부담(연 평균잔액의 0.05% 이내)으로 지원하는 상품으로서 '누적판매금 약 1조 4천억 원, 계좌수 7만 2천여좌(9월 14일 기준)'를 기록하는 등 국민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상품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청년경제신문 슬로건

S수협은행, 이동빈, 한국수산자원공단, 신현석,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장영태, Sh해양플라스 관련기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팝콘뉴스. All rights reserved.